[도쿄 맛집] 오지노라, 오지게 먹다 – #1 도쿄食見(식견)

열일곱 날 동안 飮하고 食한 것 이번 여행에서는 먹는 것에 그다지 돈을 쓰고 싶지 않았으므로 절반가량은 라면/덮밥/햄버거로 때웠다. 몇 번인가 끼니를 거르거나 과자 같은 걸로 때웠고. 남은 몇 안 되는 식사를 모아 정리해보았다. 빅맥 혈관 막히는 안 좋은 습관 중 하나는, 육체적으로 힘 들 때 햄버거를 찾는 것이다. 나는 특히 밤새 술 먹은 다음 날이나 […]

[태국 맛집] 방콕 카페, 파타야 맛집 추천

1일 1끼 먹는 걸 그렇게 좋아하는 내가 태국에서 왜 1일 1끼를 하게되었는지는 잘 모르겠다. 조식이 안나오는 곳에서 묵은 것도 한 몫하거니와, 저녁에는 계속 술을 먹어서… 송크란 기간내에 하루 일정은 대부분 이랬다. 아침 9~10시쯤 일어나, 점심먹고 카페에 있거나 투어를 하고 저녁에는 클럽을 가거나 술마시러.. 한국에서도 안가던 클럽을 태국에서 엄청나게 다녀왔다. 진짜 태국은 흥이 넘치는 나라인듯 하다. […]

[태국 여행] 몽키트래블 아유타야 선셋투어

아유타야 선셋투어 with 몽키트래블 사실 계획 없이 여행왔을 때 가장 좋은 것은 당일 혹은 반일 투어를 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저도 송크란 기간보다 하루 일찍 도착해서 한국인들 전용 선셋투어를 진행했습니다. 다른곳은 송크란 기간이라 운영을 안하고 유일하게 몽키트래블만 진행하더라구요. 아유타야 선셋투어는 몽키트래블에서 1200밧에 진행됩니다. 다른 한국인들과 같이 진행하며 한국말 잘하시는 태국 가이드분과 함께 투어를 진행합니다. 진짜 말씀 […]

[태국 여행] 다시 찾은 태국, 그리고 송크란 축제

한 달 만에 다시 태국을 찾게 될 줄이야 2월 말에 3박 5일로 방콕에 다녀왔었습니다. 3박 5일은 너무 짧았어..를 하루종일 외치며 다니다, 결국 다녀온지 5일만에 다시 비행기표를 사게 됩니다… 4월은 태국 전통 축제인 송크란기간. 계속 고민하다 결국 비행기 티켓을 구매했습니다. 2월 28일까지는 20만원 초반대였는데, 3월1일이 되자마자 35만원대로 급등하더니, 결국 3월 2일에 에어아시아 왕복 30만원+입국시 기내수화물 15k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