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여행] 오지노라, 오지게 돌아다니다 – #2 롯본기에서 하라주쿠

步의 報 걸음의 갚음 목이 마르고 다리가 아픈 것, 얼굴이 까매지고 글을 쓰지 못한채로 지쳐 잠드는것. 그럼에도 걷는것은 걸음이 갚아주듯 나의 것으로 남겨지는 사건들 때문이다. 나는 매일 이름을 써 붙이듯 겪음을 안고 잠에 든다, 폐의 숨같은 이 안타까운 파일을 사랑한다. 이전 글 : [도쿄 여행] 오지노라, 오지게 돌아다니다 – #1 대도시(大都市) 루프 문 앞에 가시가 달려 […]